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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10일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을 대신해 전문 인력이 24시간 간호 및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에따라 대림성모병원은 전체 205병상 중 50병상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해당 병동은 간호사 포함 총 27명으로 운영 예정이다.
환자가 보호자 없이도 안전하게 입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병동환경 개선과 위생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 보완 작업을 시행했다.
한편, 대림성모병원은 지난 4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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