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노피 파스퇴르, 파스칼 로빈 신임 대표이사 취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10:03]

사노피 파스퇴르, 파스칼 로빈 신임 대표이사 취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8/27 [10:03]

【후생신보】글로벌 헬스케어기업 사노피의 백신사업부인 사노피 파스퇴르는 파스칼 로빈(Pascal Robin) 대표이사가 올 초 한국법인 총괄로 임명된 후 이달 25일부터 한국 지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빈 대표이사는 한국법인 대표이사 취임 전 루마니아-몰도바 지역에서 파스퇴르 백신 사업부를 이끌면서, 일반의약품, 스페셜티케어 및 컨슈머 헬스케어 등 3개 부서를 아우르는 사노피 루마니아 대표도 역임했다.

 

로빈 대표의 리더십 하에, 지난 해 사노피 루마니아는 유럽지역 사노피 그룹 중 가장 많은 매출 성장을 이루며 루마니아의 제약 시장 내 입지를 견고히 했다.

 

로빈 대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한국인들에게 최신의 백신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한국법인에 합류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현재 겪고 있는 이례적인 감염병 팬데믹 상황에서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들은 한국 보건당국, 의학 협회 및 여러 관계자들과 협력해 한국사회 공공보건 파트너이자 백신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백신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