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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수해 복구 위한 2.5억 상당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8/24 [16:39]

삼양그룹, 수해 복구 위한 2.5억 상당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8/24 [16:39]

【후생신보】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집중 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를 위해 2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 등은 충북, 전북 지역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하루 빨리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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