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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피부 자극 적은 마스크 출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8/24 [15:35]

삼진제약, 피부 자극 적은 마스크 출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8/24 [15:35]

【후생신보】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이 최근 자사 온라인스토어 ‘마켓온제이’를 통해 독일 더마테스트를 완료한 ‘원더세이프 KF-94 황사방역 마스크’와 ‘KF-AD 비말방지 마스크’가 출시했다.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피부 트러블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오랜 착용으로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습도가 높아져 입 주변에 여드름 균 등 세균이 증식하는 문제가 빈발하고 있는 것.

 

이들 마스크는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 독일 더마 테스트를 완료, 오래 착용해도 피부 자극이 덜하다고 삼진 측은 밝혔다.

 

특히, 황사방역 마스크는 4중 입체형 구조로 0.4㎛ 크기의 미세입자를 94% 이상 차단하는 식약처의 ‘KF94’ 등급을 취득했다. 입술에 닿지 않는 3D 구조를 적용해 위생적인 호흡이 가능하며 얼굴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감염원과 미세먼지, 황사를 완벽하게 차단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

 

KF-AD는 가볍고 숨쉬기 편한 3중 구조로 제작됐다. 황사방역 마스크와 마찬가지로 입에 닿지 않는 입체 구조를 적용해 위생적이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안감을 사용해 트러블 걱정을 덜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식약처 허가를 받은 100% 국내 생산 제품”이라며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마스크는 약국과 삼진제약 온라인스토어 ‘마켓온제이’(www.marketonj.com)’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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