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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건의료재단(KOFIH)-국립중앙의료원(NMC) 업무협약 체결

국제보건의료 연수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08:24]

국제보건의료재단(KOFIH)-국립중앙의료원(NMC) 업무협약 체결

국제보건의료 연수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8/07 [08:24]

【후생신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이하 KOFIH, 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Healthcare)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이하 NMC, National Medical Center)은  6일(목) 국립중앙의료원 대회의실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OFIH 추무진 이사장과 NMC 정기현 원장이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 개발도상국 및 북한 등 국제보건의료분야에 대한 협력(개발도상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교육훈련 등) ▲ 국제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구축을 위한 협력 ▲ 해외재난 긴급구호 사업에 대한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KOFIH 추무진 이사장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현재 코로나-19의 대유행 와중에 선별진료소, 워크-스루(Walk-Thru) 및 드라이브-스루(Drive-Thru)의 효율적인 운영 등 K-방역의 모범을 보여주신 바, 향후 협력국 보건의료인력 대상 감염병 대응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 및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하고, “협력국 보건의료 인력이 한국 보건의료사업의 핵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국제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칭) 설립에 공동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NMC 정기현 원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K-방역과 K-의료 성공사례 및 노하우를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인력과 폭넓게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세계에 소개하고, 국내·외 보건의료사업의 지평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동 협약을 근거로 향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국립중앙의료원은 개발도상국 인력 대상 보건의료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초청연수 공동 기획·운영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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