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객의 삶의 질 높여지는 기업으로 도약

안국약품, ‘2030 뉴비전 선포식’ 개최…종병 점유율 확대 등 추진과제 언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0:19]

고객의 삶의 질 높여지는 기업으로 도약

안국약품, ‘2030 뉴비전 선포식’ 개최…종병 점유율 확대 등 추진과제 언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7/31 [10:19]

【후생신보】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강당에서 ‘2030 뉴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안국이 밝힌 2030 뉴비전은 의약기술과 디지털 정보를 융합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차별화된 헬스케어 제품 공급, 안국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K-Health 기업 도약이다.

 

즉,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시대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제약(의약) 기술과 디지털을 융합해 안국약품의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것.

 

또한 비전 달성을 위한 사업방향, 전략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도 함께 발표됐다. ▲종합병원 점유율 확대▲토탈헬스케어를 통한 사업다각화▲차별화 된 개량신약 발매▲이중 및 다중항체 pipeline 확보를 통한 바이오 비즈니스 확대▲수출과 GMP의 글로벌화▲디지털 시대에 대비한 경영인프라 구축 등 6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어진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 즉 Digital Transformation의 시대에 기존의 비전을 구체화해 모든 임직원들이 공감하고 도전 할 가치가 있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2030 뉴비전 선포식은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본사 강당에는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대부분의 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