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BMS제약, 혈액암․항암제 총괄 유재현 전무 영입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0:05]

한국BMS제약, 혈액암․항암제 총괄 유재현 전무 영입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7/31 [10:05]

【후생신보】한국BMS제약(대표 김진영)은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Hematology & Oncology Business Unit)의 신임 총괄로 유재현 전무<사진>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재현 전무는 1998년 한국얀센 영업사원을 시작으로 약 20여년간 한국, 중국,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글로벌 조직에서 마케팅 리더이자 사업부 총괄로서 비즈니스 확대 및 성과 창출에 기여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까지 한국얀센에서 IDIO(Infectious Disease, Immunology, Oncology, Hematology and Pain) 사업부 리더로서 조직의 성장과 인재개발을 이끌고, 동시에 얀센 북아시아 스페셜티 사업부의 전략 수립 및 다양한 프로젝트들의 성공적인 실행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회사 측은 “유재현 전무는 다양한 시장과 제품은 물론 여러 위기와 기회에 대한 경험과 축적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BMS제약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의 보다 큰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