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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82학번 전성시대’

암병원 금기창·용인 최동훈·신촌 하종원 교수 등 병원장 3명 배출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08:00]

연세의료원 ‘82학번 전성시대’

암병원 금기창·용인 최동훈·신촌 하종원 교수 등 병원장 3명 배출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7/31 [08:00]

후생신보 윤병기 기자】 연세의료원 주요 보직인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82학번 동기들이 대거 보직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발표된 연세대 인사자료를 살펴보면 신임 세브란스병원장에 하종원 교수와 간호대학장에 오의금 교수가 임명됐다.

 

의료원에는 이미 금기창 연세암병원장, 최동훈 용인세브란스병원장, 한수영 간호부원장이 82년 입학 동기로 활동 중이며 이진우 진료부원장과 김기덕 치대병원장, 이태화 현 간호대학장도 82학번이다.

 

특히 82학번 동기들 중 홍보실장과 대외협력처장을 거친 교수들이 승승장구 하고 있다.

 

2대 홍보실장을 역임한 금기창 교수는 암병원장으로 활동하며 연간 5,000억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국내 최초 중입자 도입을 준비 중이다.

 

3대 홍보실장 겸 초대 대외협력처장을 역임한 이진우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을 거쳐 진료부원장으로 활동하며 10여 년간 보직을 맡고 있다.

 

3대 대외협력처장으로 활동 중인 하종원 교수는 발전기금 사무국 부실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300여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모금한 바 있다.

 

한편 연세의료원에서 이들 82학번 동기 외에 86년 학번 동기들도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있다.

 

86학번 동기들 중 주요 보직을 역임한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QI 실장으로 활동 중인 이강영 교수, 세브란스병원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한 나군호 교수, 이비인후과 주임교수 활동중인 최재영 교수, 홍보실장을 역임한 김만득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욱 교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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