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대안산, 8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평가 1등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7/24 [11:16]

고대안산, 8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평가 1등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7/24 [11:16]

【후생신보】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김운영)은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8회 연속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6개월 간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여부, 뇌영상 검사 실시율 등 총 26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안산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으로 종합점수 전체 평균인 92.45점, 종합점수 종별평균 99.95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60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 등에서 만점을 받는 등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뛰어난 수준을 인정받았다.

 

안산병원은 뇌졸중 치료와 예방을 위해 응급 진료 시스템 개선과 24시간 전문인력 배치 등 환자의 건강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안산병원 신경과 정진만 교수는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1회부터 현재까지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이는 뇌줄중 환자들이 고려대 안산병원에서 질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