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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오메가3 제품 ‘이메가 이피에이’ 출시

혈행 개선 특화된 ‘E-MEGA EPA’…건강기능식품 시장 출사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7/23 [17:04]

퍼슨, 오메가3 제품 ‘이메가 이피에이’ 출시

혈행 개선 특화된 ‘E-MEGA EPA’…건강기능식품 시장 출사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7/23 [17:04]

【후생신보】빨간약으로 유명한 퍼슨(대표 김동진, 왼쪽 네번째)이 지난 21일 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오메가3 제품인 ‘일상닥터 E-MEGA EPA’(이메가 이피에이) 출시 발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퍼슨의 이번 도전은 ‘제약회사가 만든 건강생활 브랜드, 일상닥터’라는 스토리로 유통사업에 뛰어든 지 1년여 만이다.

 

퍼슨이 내놓은 이메가 이피에이는 530mg 1캡슐에 EPA 함량비를 단일성분으로 99%까지 높였는데, 이는 국내 동종 제품 중 최고치다.

 

여기에 오메가3 신선도를 측정하는 기관(IFOS)으로부터 인증받은, 최고 등급인 5등급 원료를 사용했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캡슐 하나하나를 PTP 포장으로 처리해 산소유입을 최소화했다.

 

오메가3는 국내․외에서 건강기능식품(건식) 및 전문의약품으로서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었지만, 효능․효과와 관련해서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EPA와 DHA 복합 제품을 섭취했을 경우 나쁜 콜레스톨인 LDL-C를 증가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논문이 발표되기도 했고, 최근에는 오메가3 본연의 기대효과를 나타내는 EPA 단일 성분만의 제품 개발이 시도 되고 있다.

 

퍼슨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의 경우 EPA 단일 성분만 들어 있는 제품이 오메가3 전문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미국 FDA도 대규모 임상을 통해 EPA 단일 제품의 심혈관계 적응증을 추가로 인증하기도 했다.

 

퍼슨은 이런 흐름을 감지, 지난해부터 국내 최초로 EPA 함량 비율을 99%까지 높인 이메가 이피에이를 개발, 출시하게 됐다.

 

김동진 대표는 “영양부족의 시대가 아닌 영양과잉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혈행은 특히 중요하다”며 “혈행이 원활해야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 등이 전달되는 만큼, 혈행 건강에 꼭 필요한 EPA 성분을 강화한 ‘일상닥터 E-MEGA EPA’를 발매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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