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조정우 사장, 정진기언론문화상 우수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7:05]

조정우 사장, 정진기언론문화상 우수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7/14 [17:05]

 ▲14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제38회 정진기언론문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왼쪽부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황성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정현희 정진기언론문화재단 이사장, 박번순 고려대 공공정책대학 교수, 강성춘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후생신보】SK바이오팜 조정우 사장이 14일 서울 중구 필동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38회 정진기언론문화상 과학기술연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은 매년 국내 과학기술발전에 공헌하고 국민경제발전에 기여한 개인 그리고 단체를 발굴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조 사장은 국내 최초로 중추신경계 분야에서 글로벌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 엑스코프리)를 개발해 상용화까지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세노바메이트는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개발, 허가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진행해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뇌전증 신약으로 지난 5월 미국에 공식 출시됐다.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 외에 기술 수출한 수면장애신약 솔리암페톨(제품명 : 수노시)까지 FDA 승인을 받은 혁신 신약 2종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제약사로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조 사장은 시상식에서 “자력으로 개발해, 성공적인 미국 출시를 한 세노바메이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지속적으로 R&D와 오픈 이노베이션에 투자하여 대한민국 바이오·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