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응급의학회, 코로나19 대응방안 모색

16일 명지병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응급실 개선방안’ 주제 토론회 개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7:07]

응급의학회, 코로나19 대응방안 모색

16일 명지병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응급실 개선방안’ 주제 토론회 개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7/10 [17:07]

【후생신보】  코로나19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에 따른 응급실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대한응급의학회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고양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응급실의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나타나는 응급실의 변화, 장기간 선별진료소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응급환자 및 중환자 진료 프로세스 문제 등을 짚어보고 학회와 소방, 중앙응급의료센터 차원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 토론자로는 대한응급의학회 류현욱 정책이사, 이경원 대외협력이사, 백진휘 무임소이사 등 학회 임원진과 최석재 화홍병원 응급의학과장,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교수 등이 참여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