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중앙대병원 김태형 교수, 요로생식기감염학회 회장 취임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09:10]

중앙대병원 김태형 교수, 요로생식기감염학회 회장 취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7/10 [09:10]

【후생신보】 김태형 중앙대병원비뇨의학과 교수가 지난 6월 26일,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이사회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2003년 3월 창립된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는 요로생식기감염 및 염증에 관한 공동연구를 통해 치료법의 개발과 임상응용에 대한 합리적인 정책안을 제시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왔다.

 

신임 김태형 회장은 “고령화로 인한 요로계 감염문제, 항생제 오남용 및 내성 문제, 성매개 감염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학회 차원의 연구와 정책사업 등을 펼쳐 국민 보건 및 건강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형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0년 6월 26일부터 2년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