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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박중원 교수,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08:56]

국립암센터 박중원 교수,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6/01 [08:56]

【후생신보】 국립암센터 박중원 교수<사진>가 지난달 28일 오전 ‘2020년 세계 임상시험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임상시험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중원 교수는 간암 관련 국내외 임상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연구자들의 임상 참여를 독려하는 등 국내 임상연구 수준을 높인 공적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최근 10년간 우리나라의 간암 진료지침 수립을 주도했며, 유럽간학회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간세포암종 진료가이드라인’의 제정 책임을 맡기도 했다. 그는 현재까지 간암, B형간염, 간경변증 등에 관한 195편의 SCI/SCIE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그가 참여한 국제 공동 임상연구는 NEJM(2018년 기준 IF 70.670) 및 the Lancet(2018년 기준 IF 59.102)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학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한편, ‘세계 임상시험의 날’은 1747년 5월 20일 최초로 임상시험을 시행한 스코틀랜드 해군 제임스 린드(James Lind) 의사를 기리기 위해 매년 5월 20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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