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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선우영 교수, 한국연구재단 국책과제 선정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1:01]

대전성모병원 선우영 교수, 한국연구재단 국책과제 선정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5/28 [11:01]

▲ 선우영 교수

【후생신보】  선우영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국책연구과제에 선정, 3년 간 총 1억 5,000만원의 연구비를 단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선 교수의 연구는 ‘항암치료제 탑재 나노베지클을 이용한 면역항암요법 수립’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항암치료제 이외에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삼중음성유방암에서 표적 면역치료제의 효과를 규명, 환자에게서 발현하는 수용체가 무엇인지 밝히고 해당하는 수용체 특이적 나노베지클을 생산해 맞춤형 치료기전을 밝혀낼 계획이다.

 

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최근 각광받는 맞춤형 의학적 수요에 따른 접근으로 치료 효용성 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편 선 교수는 2020년 성의장학 학술연구비 수혜자로 선정돼 ‘유방암 면역치료제 효과규명’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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