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1Q 영업이익 56억원… 전년대비 16%↑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05/13 [11:09]
【후생신보】 대한뉴팜(대표 이완진)은 1분기 영업이익 5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 늘어난 355억 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3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다.
특히 동물의약품 사업부가 매출 확대되면서 매출 증가를 이끌냈으며 해외 수출도 꾸준히 진행돼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해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당사는 제약 사업과 동물의약품 사업 확대를 위해 매출처 다변화 및 연구개발에 힘 쏟고 있다”며 “비타민 주사제와 같은 웰빙 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실적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뉴팜은 급속도로 성장 중인 반려동물 관련 사업도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 2월 동물용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은 피프로닐 성분의 반려동물용 외부 기생충 구충제 ‘피프닐 스팟온’을 국내에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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