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대한뉴팜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 상승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도 13% 오른 355억 원, 당기순이익은 3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 각각 성장했다.
대한뉴팜의 이 같은 실적 호조는 동물의약품 사업부 매출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여기에 해외 수출도 꾸준히 늘면서 실적 호조를 거들었다.
회사측 관계자는 “당사는 제약 사업과 동물의약품 사업 확대를 위해 매출처 다변화 및 연구개발에 힘 쏟고 있다”며 “비타민 주사제와 같은 웰빙 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실적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뉴팜은 기생충 구충제 ‘피프닐 스팟온’ 출시 등 성장 중인 국내 반려동물 관련 사업도 확장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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