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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의약전문포털 ‘후다닥’ 오픈

의료전문가와 소비자를 위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6:11]

일동제약, 의약전문포털 ‘후다닥’ 오픈

의료전문가와 소비자를 위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4/06 [16:11]

▲ 후다닥 의사 웹페이지 캡쳐 모습.

【후생신보】 의료전문가와 의료소비자의 쌍방향 소통을 위한 의약전문포털 ‘후다닥’(Whodadoc)이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

 

후다닥은 의료전문가를 위한 ‘후다닥-의사’(https://hcp.whodadoc.com), 일반 소비자가 볼 수 있는 ‘후다닥-건강’(https://www.whodadoc.com)의 2개 사이트와 모바일 앱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의료전문가에게는 환자 진료와 병원 경영에 도움을,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의료정보와 의료인과의 소통 공간을 각각 제공, 종합 의약전문포털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후다닥-의사’는, 의료인들의 진료 활동에 도움을 주는 정보는 물론, 비의료 분야의 정보들 즉, 노무, 세무, 법무, 보험심사 등 다방면의 전문 정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MY병원 메뉴에서는 직원 임금 계산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페이봇 서비스, 병원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법 등의 서류를 간편하게 구비할 수 있도록 돕는 ‘퍼스널봇’ 등의 서비스가 제공 중이다.

 

특히 ‘우리동네환자Q&A’ 메뉴에는 같은 지역 환자가 질문을 하면 지역 기반 서비스를 통해 해당 지역의 의료전문가가 직접 답변을 해 줄 수 있게 설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그 외에도 병원 진료시간, 직원채용, 맛집․여행정보, 교육 자료 등 의료인을 위한 흥미롭고 유용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의료 소비자용 플랫폼인 ‘후다닥-건강’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의료 전문가와의 1:1소통, 건강 관련 서비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후다닥’ 네이밍은 ‘Who(누가)’, ‘Da(多, 수많은)’, ‘Doc(Doctor, 의료전문가)’의 세 가지 뜻이 합쳐진 이름으로, 많은 의료전문가들이 편리하고 빠르게 환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의료전문가와 의료소비자에게 의미 있는 만남을 제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의약전문포털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의료전문가가 가장 신뢰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플랫폼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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