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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4.15 총선 출마 의사후보자 격려

당선 기원…올바른 보건의료정책 마련 당부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2:09]

의협, 4.15 총선 출마 의사후보자 격려

당선 기원…올바른 보건의료정책 마련 당부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4/02 [12:09]

【후생신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보건의료전문가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주세요”

 

대한의사협회 총선기획단(단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의사출신 후보들을 만나 선거에서 선전을 기원했다.

 

이필수 단장과 이무열 대변인은 이번 총선에 출마한 각 정당의 의사출신 지역구 후보자(고병수(제주갑), 송한섭(양천갑), 신상진(성남중원), 윤형선(계양을), 이용빈(광산갑), 홍태용(김해갑)-가나다순)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필수 단장은 후보들과 만난 자리에서 “보건의료 전문가인 의사들이 국회에 진출해 국민과 의료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며 선전을 기원하였다.

 

또한 그는 “의사들이 국회에 보다 많이 진출해야 의료 현장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다”며 “부디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보건의료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후보들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의료현장에서 불철주야 헌신을 다하고 있는 전국의 의료진들께 감사하다”며 “국회에 입성해 향후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의료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의협 총선기획단은 지난해 5월부터,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13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유도하고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합리적이고 다양한 보건의료정책을 각 정당에 선제적으로 제시해 명실상부한 보건의료 정책단체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발족된 기구이다.

 

그동안 여야를 넘나들며 보건의료정책제안서를 전달했으며 의사들의 총선 출마를 적극 지지하는 활동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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