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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계약금 일부 수령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1:47]

필로시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계약금 일부 수령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3/23 [11:47]

【후생신보】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가 지난 16일 공시한 ‘Gmate COVID-19’ 말레이시아 수출 공급계약과 관련, 계약금 일부를 수령했다고 오늘(23일) 밝혔다. 수령한 금액은 300,000 USD로 1차년도 최소주문금액인 736,000USD의 약 41%다.

 

‘Gmate COVID-19’는 진단키트의 표면을 특수 처리해 민감도를 상승시키고 정확성을 높이는 특허 기술을 접목시켰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153개국에서 직접 특허출원을 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글로벌 특허출원인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 국제출원도 진행 중이다.

 

필로시스헬스케어의 ‘Gmate COVID-19’는 기존 면역진단방식의 단점으로 언급되던 정확성을 93%까지 높인 제품으로, 출시 선언 6일 만에 누적 공급계약 금액 181억을 달성하는 등 빠른 추세로 해외 계약을 늘려 나가고 있다.

 

필로시스헬스케어 관계자는 “금번 계약금 수령을 시작으로 기존에 공급계약을 체결한 타 사들 역시 순차적으로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이며 “기존에 계약을 체결한 독일, 그리스, 스위스,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이집트 외 국가와도 수출공급예약을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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