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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회, 의협에 코로나19 성금 3,600만원 전달

노인재활의학회 등 13개 유관학회 동참…지속 지원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3/05 [15:55]

재활의학회, 의협에 코로나19 성금 3,600만원 전달

노인재활의학회 등 13개 유관학회 동참…지속 지원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3/05 [15:55]

【후생신보】  코로나19 방역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이번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재활의학회(회장 김희상)와 13개 유관학회는 지난 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600만원을 의협에 전달했다.

 

이상헌 이사장은 “심각하게 초래된 국가적인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의료진과 시민들, 취약계층, 그리고 장애우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재활의학회와 유관학회는 코로나19의 전파를 막고 조속한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의협에 적극 협조하고 관련 기부에 대한 홍보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대한노인재활의학회(회장 김희상), 대한임상통증학회(회장 김기찬), 대한심장호흡재활의학회(회장 김철), 대한뇌신경재활학회(회장 박주현), 대한암재활학회(회장 황지혜), 대한발의학회(회장 김혜원),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회장 권기한),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회장 박기영),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회장 방문석), 대한림프부종학회(회장 김준성),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회장 김상범), 동북부재활의학연구회(회장 김희상), 한국의지·보조기학회(회장 전민호) 등 13개 유관학회가 참여했다.

 

또한 재활의학회와 유관학회는 범 학회 차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속적 지원과 참여를 약속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재활의학회 이상헌 이사장과 재활의료기관협의회 이상운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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