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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 속 펩타이드 성분, 상처 치유효과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08:30]

타액 속 펩타이드 성분, 상처 치유효과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0/02/14 [08:30]

타액에 들어있는 펩타이드 성분이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보통 입안에 상처는 인체 다른 부위의 상처보다 치유속도가 빠르고 타액이 상처 치유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타액에 포함된 펩타이드 히스타틴-1(Histatin-1)이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내피세포와 닭 배아, 타액 샘플을 이용한 일련의 실험을 통해서 히스타틴-1이 혈관형성을 증가시킴으로써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런 사실을 토대로 효과적으로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Vicente A. Torres 박사에 따르면 본 연구가 입안에 상처 치유 과정과 피부에 상처 치유 과정의 차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으며 인체 다른 부위에 상처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Federation of American Societies for Experimental 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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