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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두 번째로 영업본부장 내부서 발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09:23]

명문제약, 두 번째로 영업본부장 내부서 발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2/05 [09:23]

【후생신보】 명문제약(대표이사 박춘식)이 최근 다가오는 2020년 안정적 성장과 영업본부 체질 개선을 위해 유례없는 임원인사 조치를 단행했다. 명문제약이 인사는 매년 4월 진행됐다.

 

이번 인사에 따라 영남지역 본부장을 역임한 이형국 상무를 총괄본부장<사진>으로 임명하고 동시에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명문제약의 영업본부장 내부 발탁은 현 대표이사 박춘식 사장에 이어 두 번째.

 

신임 이형국 전무는 명문에 입사한 후 하나제약에서 잠시 근무했고 현 박춘식 사장의 러브콜로 다시 명문에 조인, 최근까지 영남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전무는 “올곧이 묵묵히 전진하는 영업사원의 메카로 명문제약을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기업과 개인이 모두 정의롭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뛰어 간다면 성장은 코앞에 와 있는 것”이라고 외치며 역동적인 2020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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