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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면역항암제 개발 나선다

미 RAPT사 기술 도입 계약…계약금 400만달러 포함 총 5,800만 달러 규모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3:34]

한미약품, 면역항암제 개발 나선다

미 RAPT사 기술 도입 계약…계약금 400만달러 포함 총 5,800만 달러 규모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2/04 [13:34]

 【후생신보】 한미가 미국으로부터 면역항암제 기술을 도입, 개발에 나선다. 

 

한미약품은 미국 RAPT Therapeutics, Inc.(미국)와 경구용 면역항암제에 대한 한국과 중국(대만, 홍콩 포함)에서의 개발, 허가, 판매권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기술도입 총 금액은 5,800만 달러로 이중 계약금은 400만 달러다. 개발, 허가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은 총 5400만 달러를 지불하게 된다.

 

한미는 “주요 내용 중 개발 마일스톤, 판매 마일스톤 및 경상 기술료는 양사가 합의한 조건 달성 시 한미약품이 지불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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