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신풍제약,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과 MOU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15:01]

신풍제약,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과 MOU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1/22 [15:01]

▲ 신풍제약 유제만 대표(左)와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 김재선 대표가 MOU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20일 인덕원 제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대표, 유형철, 김재선)과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신약후보물질(J2H-1702)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신풍제약은 자체기술로 차세대 항말라리아 신약 피라맥스를 개발 한 바 있다. 피라맥스는 최근 아프리카 4개국의 말라리아 국가 진료지침에 등재되었으며, 아프리카 연합 10여 개국의 사적시장 수출에 이어 공적조달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혁신신약 연구를 통해 뇌졸중치료제 ‘SP-8203’의 국내 후기 2상 임상이 순항 중이며, 항혈소판제 혁신신약 ‘SP-8008’의 임상 1상이 영국에서 진행되는 등 신약개발 능력을 집중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유제만 대표는 이날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신약후보물질인 J2H-1702에 대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해 공동개발을 비롯한 연구역량 강화는 물론 상호 이익을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는 현재 희귀난치성 질환과 감염증 분야 신약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파이프라인은 C형 간염과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근위축측삭경화증(ALS)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위탁생산(CMO) 사업과 원료의약품(API) 개발 및 개량신약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