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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10년 연속「메디컬코리아 대상」수상

2019년 메디컬코리아 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영예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13:18]

근로복지공단, 10년 연속「메디컬코리아 대상」수상

2019년 메디컬코리아 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영예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11/22 [13:18]

【후생신보】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2019 메디컬코리아대상」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10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재활전문센터 운영 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시상은 11월 20일‘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거행됐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의 재활과 사회·직업복귀 촉진 등을 위하여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전국 10개 병원(인천, 안산, 창원, 대구, 순천, 대전, 태백, 동해, 정선, 경기)에 재활전문센터를 운영 중이며, 또한 더 많은 산재노동자는 물론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전문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서울시 영등포구에 외래재활센터를 개설하였다.
 

재활전문센터에서는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는 재활의학 전문의의 진단과 물리·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팀 평가 회의 및 다학제 재활통합진료를 통해 재활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최적의 재활치료법을 적용해 환자에게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중치료센터, 무중력보행치료기, 하지로봇보행운동기, 운전재활프로그램, 작업능력평가·강화훈련시스템 등 차별화된 재활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있다.

 

근로복지공단은 직영병원에 산재관리간호사 200명을 양성·배치하고 재활교육․상담, 진료정보 제공, 퇴원환자 재활지도 등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1 상병별 집중재활프로그램 제공 등 진료 초기부터 사회·직업복귀까지 맞춤형통합재활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산재의료재활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장해 최소화를 위한 전문재활프로그램을 개발․운영 중이며, 2019년 2월부터 「원직장복귀계획서 제출 제도」 운영으로 산재노동자 원직장 복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메디컬코리아 10년 연속 수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재활치료와 직장・사회복귀의 원활한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통합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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