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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최은석 교수, 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최우수 연구상 수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09:14]

대전성모병원 최은석 교수, 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최우수 연구상 수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11/21 [09:14]

▲ 최은석 교수

【후생신보】 최은석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2019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구상을 받았다.

 

최 교수팀는 ‘손목터널증후군에서 건과 신경활주운동의 효과에 대한 정량적 분석’이라는 연구논문을 발표, 기존의 약물‧재활‧주사치료, 수술적 방법 외에 건-신경활주 운동만으로도 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이 호전된다는 것을 초음파를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손목터널증후군의 운동치료 효과가 밝혀지면서 일상생활동작 능력, 삶의 질, 경제적인 부분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된다”며 “특히 약물, 주사, 수술적 치료 외에 운동이 손목터널증후군의 치료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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