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고신대복음병원 옥철호 교수, 부산시의사회 사회봉사상 수상

조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1/20 [09:25]

고신대복음병원 옥철호 교수, 부산시의사회 사회봉사상 수상

조우진 기자 | 입력 : 2019/11/20 [09:25]

▲ 옥철호 교수

【후생신보】옥철호 고신대복음병원 교수가 지난 16일 부산시 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의료의 사회공헌을 실천한 의사에게 주는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옥 교수는 김해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 검진과 문화사업, 서부경남 무의촌 진료, 아프리카 오지 여성 자궁경부암 검진사업 등을 펼치는 등 의료를 통한 다양한 형태의 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

 

옥 교수는 “최근에는 여러 형태로 의사들의 사회봉사가 많이 일어나는 시대다. 더욱이 서로 간의 소통과 배려가 부족한 지금의 현실에서 여러 분야에서의 융합과 협업은 필요하고 실제로 많은 시도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적정기술이 가난한 나라에 적용돼 사회와 가정에 평안을 가져다주는 경험은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