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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브릭, 알로푸리놀과 심혈관 사망률 차이 無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10:55]

페브릭, 알로푸리놀과 심혈관 사망률 차이 無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1/05 [10:55]

【후생신보】 SK케미칼이 최근 ‘Solving Krystal’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Solving Krystal 심포지엄은 지난 2014년 이후 매해 진행, 올해가 6회째다.

 

올해 심포지엄은 ▲무증상 고요산혈증 치료해야 하나? ▲통풍환자에서 일로푸리놀 vs 페북소스타트 심혈관 위험 그리고 ▲ EULAR 통풍 Review  등 세 개 세션으로 나눠 이틀간 진행됐다.

 

먼저 첫 번째 세션은 울산의대 유빈 교수와 중앙의대 송정수 교수를 좌장으로 무증상 고요산혈증 치료를 주제로  ‘치료해야 한다’(가톨릭의대 이주하 교수)와 ‘하지 않아도 된다’(이대의대 이지수 교수)의 발표가 진행됐다.

 

‘Lessons from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은 박원 교수(인하의대)․전재범 교수(한양의대)를 공동좌장으로 ‘국내 통풍 환자의 요산저하 요법의 역학 및 처방패턴’(대구 가톨릭 김지원 교수)과 ‘통풍환자의 알로푸리놀 vs 페북소스타트 심혈관 위험 비교’(서울의대 강은하 교수) 발표가 이어졌다.

 

강은하 교수가 발표한 페북소스타트와 알로푸리놀 심혈관 위험 비교 결과에 따르면 페북소스타트는 CV질환 유무에 관계없이 심혈관 사망률이 알로푸리놀과 차이가 없었다.

 

행사 이튿날인 세 번째 세션에서는 성균관의대 고은미 교수와 제주의대 김진석 교수를 좌장으로 고대의대 정재현 교수의 ‘EULAR Review for gout ’, 성균관의대 홍진표 교수의 ‘OA &RA의 통증과 우울증’에 대한 강의가 각각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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