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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오는 24일 대장암 무료 건강강좌 개최

제11회 대한장연구학회 대국민 대장암 예방 캠페인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4:23]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오는 24일 대장암 무료 건강강좌 개최

제11회 대한장연구학회 대국민 대장암 예방 캠페인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10/22 [14:23]

【후생신보】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백순구)이 오는 24일(목)에 응급의료센터 3층 회의실에서 “튼튼한 대장, 행복한 삶”을 제목으로 대장암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장암의 예방은 어떻게?”, “대장암은 왜 생기나요?” 등 대장암에 대해 일반인들이 자주 질문하는 내용들을 모아 강의할 예정이다.

 

올해로 11회째 이어지고 있는 대국민 대장암 예방 캠페인 시민무료강좌는 대한장연구학회 주최로 전국 28개 병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4명이 “대장암의 증상과 원인”, “대장암의 검사”, “올바른 대장내시경”, “대장암 진단 후 치료”에 대해 강의하고 참석자들과 질의 및 응답 시간이 예정되어 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김현수 교수(소화기내과)는 “우리나라 대장암 발병률은 서구형 식이변화와 고령화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대장암은 적절한 대변잠혈검사나 대장내시경 검진을 통해 예방 가능한 질환이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소화기내과는 장연구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일반인들과 직접 만남의 장을 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예방을 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소화기병센터는 3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하는 등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보증하는 우수한 내시경실을 운영하고 있다.

 

숙련된 내시경 전문의가 식도, 위장, 소장 및 대장질환의 진단을 위한 내시경 검사뿐만 아니라 초음파내시경, 협대역내시경, 캡슐내시경 검사 등 특수 내시경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장 용종 절제술과 조기 대장암의 내시경적 점막 절제술 등과 같은 치료 내시경 역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응급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가 있을 때는 24시간 언제든지 응급내시경을 시행하여 환자의 빠른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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