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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파마, 중소기업 대표 인재 양성기업 인증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0/20 [14:58]

콜마파마, 중소기업 대표 인재 양성기업 인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0/20 [14:58]

【후생신보】 한국콜마 제약 관계사인 콜마파마가 국내 중소기업 대표 ‘인재 양성기업’으로 인정받았다.

 

20일, 콜마파마(대표 우경명)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2019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상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관리하는 기업,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올해 인증 심사에는 총 80개 기관이 신청한 가운데, 인적 자원관리와 개발 분야에 대한 서류 및 현장 심사가 이루어졌다. 그 결과 57개 기관(신규 인증 24개, 재인증 33개 기업)이 인적자원개발 우수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인증 기업에게는 정기 근로감독 3년 면제,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우대, 인증기관 우수사례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는다.

 

콜마파마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실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최종 인증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직원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자생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는 한국콜마의 인재경영철학인 유기농경영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체계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 밖에도 콜마파마는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국내강소기업 중 청년들의 선호 조건인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이 우수한 기업을 고용노동부가 직접 심사해 평가하는 제도다.

 

우경명 대표는 “한국콜마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기업은 사람이 머무는 곳’이라는 철학을 중심으로 활동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업무 안팎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들 덕분에 이번 인증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인증을 발판 삼아 콜마파마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우 대표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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