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대구파티마병원, 미래형 의료서비스 발전 도모

(주)뷰노와 인공지능 기반 의료서비스 발전 업무협약 체결

조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4:12]

대구파티마병원, 미래형 의료서비스 발전 도모

(주)뷰노와 인공지능 기반 의료서비스 발전 업무협약 체결

조우진 기자 | 입력 : 2019/09/23 [14:12]

【후생신보】 대구파티마병원이 미래형 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대구파티마병원(원장 박진미)은  지난 20일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기업 주식회사 뷰노(대표 이예하)와 ‘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파티마병원은 의료용 인공지능 진단 소프트웨어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받은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VUNO Med®-Chest X-ray) 등 뷰노의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을 도입해 원내 의료진들의 진단을 효율적으로 보조하고 대구·경북지역 환자들에게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파티마병원과 뷰노는 ‘메디시티’, ‘스마트 시티’로 알려진 대구지역의 미래형 의료서비스 발전 및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63년간 환자중심 양질의 진료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 2018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4대 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 등 주요 암 질환 치료 성과가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대구파티마병원의 우수한 의료 전문성은 업계를 선도하는 뷰노의 인공지능 기술력과 만나 국내 인공지능 의료기술 및 의료서비스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진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파티마병원 최고의 의료진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기술을 의료현장에 적극 도입해, 지역내 최고의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