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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설 서석조 박사 기념사업회, 15명에 장학증서 수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22:22]

향설 서석조 박사 기념사업회, 15명에 장학증서 수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9/20 [22:22]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박희숙 이사장(좌측 6번째)과 서교일 총장(좌측 5번째)도 함께 자리했다.

【후생신보】재단법인 향설 서석조 박사 기념사업회(이사장 박희숙)가 지난 18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CEO 강의실에서 올해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순천향대 의대생 등 15명의 학생들에게 총 6,673만 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증서를 받은 순천향대 의대 의학과 김호성 학생은 “장학금을 받게 돼 학업에 매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런 크고 감사한 도움을 받은 만큼, 정말 책임감 있게 의사의 길을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여식 행사에는 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는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 황경호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장, 서유성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설립자인 향설 서석조 박사의 인술과 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에 설립한 기념사업회는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사업을 펼쳐 올해까지 총633명의 학생에게 약16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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