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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박일중·신재은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9/16 [10:16]

부천성모병원 박일중·신재은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9/16 [10:16]

▲ 박일중 교수                ▲ 신재은 교수

【후생신보】 박일중(정형외과)·신재은(산부인과) 부천성모병원 교수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도 하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

 

박일중 교수와 신재은 교수의 연구 과제는 각각 ▲주상월상 골간인대 봉합에서 내부 부목을 이용한 보강술: 생역학적 연구 ▲당뇨와 임신성 당뇨 환자의 태반 세로토닌 시스템의 후성유전연구 이다.

 

박일중 교수는 “정부 지원을 받아 연구를 하게된 만큼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에게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조기 연구정착을 돕는 정부사업이다. 선정 교수들에게는 최대 3년간 연 3,000만 원 이내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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