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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체크업, 여러 병원 검진결과 스마트폰 저장 서비스 선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6:03]

마이체크업, 여러 병원 검진결과 스마트폰 저장 서비스 선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9/06 [16:03]

【후생신보】해마다 또는 주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결과를 스마트폰에 저장,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마이체크업(대표이사 이향구)은 건강검진결과를 스마트폰으로 체크 할 수 있는 마이체크업체크업+’ 서비스를 상용화해 병원 및 일반 개인에 보급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보안문제까지 해결한 해당 서비스는 현재 이대목동병원, 고신대복음병원, 여수한국병원 등 30여 개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전국 150개 병원과 제휴한 검진예약 대행기관인 케어링크 등과 손잡고 서비스를 제공중에 있다.

 

내 손안의 건강검진결과 리포트 마이체크업은 그동안 우편이나 메일로 받아보던 건강검진결과를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개방형 서비스로 스마트 체중계·혈당계·혈압계 등과 연동해 개인 건강기록을 최적화할 수 있다. , 별도의 로그인 절차도 없고 다른 병원에서 받은 검진결과도 누적 관리와 비교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병원 입장에서는 검진결과 취합시간을 크게 줄이고 인쇄물 발송비이 필요없어 비용절감에 효과적이다. 수검자는 검진결과를 수시로 확인하고 결과치에 맞는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이향구 대표는 특정 병원주도의 앱 서비스는 서비스 확장성 면에서 한계가 있어 점차 개방형 앱으로 재편될 것이라며 건강지식인 서비스, 건강정보, 회원간 커뮤니티, 콘텐츠 장터 등 다양한 코너로 확장해 대표적인 개인 헬스케어 서비스로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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