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대림성모 김성원 병원장, 소설 ‘시시포스의 후손들’ 출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9/05 [14:56]

대림성모 김성원 병원장, 소설 ‘시시포스의 후손들’ 출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9/05 [14:56]

【후생신보】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 김성원 병원장이 현장 의학 소설 시시포스의 후손들을 출간했다.

 

올바른 유방암 의학적 지식 전달로 유방암 환우 생존율 및 예방에 기여하고자 지난 3월 선보인 유방암 명의의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서적이다.

 

이번 시시포스의 후손들은 유전성 유방암을 앓고 있는 주인공의 유방암 극복 과정을 다룬 현장 의학소설이다.

 

김성원 병원장은 주인공을 통해 유방암 진단 및 확진 방법 유전성 유방암의 특징 유전자 검사 방법 및 시기 유방암 수술 및 항암치료 예방적 유방 절제술 등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냈다.

 

김성원 병원장은 이번에 출간한 서적은 유방암 전문의로서 수없이 많은 유방암 환우를 위로하고, 공감했던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감회가 새롭다앞으로도 전국 유방암 환우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가슴과 더불어 마음까지 치유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 의학 소설 시시포스의 후손들의 판매 수익금은 전국 유전성 유방암 환우에게 전액 기부할 예정이며 책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