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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운동방법 교육을 '동시에'

강남베드로병원, 외래 진료시 운동치료사 배석해 운동방법 교육 '큰 호응'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3:26]

진료·운동방법 교육을 '동시에'

강남베드로병원, 외래 진료시 운동치료사 배석해 운동방법 교육 '큰 호응'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8/29 [13:26]

【후생신보】 진료와 동시에 운동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외래진료 시 운동치료사가 직접 허리디스크 환자들에게 운동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와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추간판이 돌출하거나 터져 나오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나 골반, 다리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허리디스크를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허리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환자 개개인의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은 회복속도를 높이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에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원장은 진료 때 운동치료사를 함께 배석시켜서 진료와 동시에 환자가 본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최근 윤 원장에게 진료 받은 환자 김 모 씨는 “진료를 볼 때면 늘 의사들이 운동을 하라고 권유하는데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며 “진료를 받으면서 재활에 필요한 운동방법도 배우게 돼 이해가 쉽고 많은 도움이 됐다”며 매우 만족해 했다.

 

이와함께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필라테스 복식호흡법, 퇴원 전 운동방법 등을 교육하며 환자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1992년 신경외과로 첫 출발한 강남베드로병원은 현재 척추디스크, 관절, 뇌혈관, 뇌졸중, 여성근종, 갑상선, 전립선 등 중점 치료병원이다.

 

다년간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아시아인의 체형에 맞는 인공디스크의 개발 후 특허 등록으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진은 윤강준 대표원장을 비롯해 강준기 원장, 윤여규 원장 등 총 23명의 최고의 의료진들이 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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