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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성 골절에 투여한 포스테오주 인정여부

후생신보 | 기사입력 2019/08/26 [09:26]

골다공증성 골절에 투여한 포스테오주 인정여부

후생신보 | 입력 : 2019/08/26 [09:26]

청구내역

○ 수진자: 70세/여

○ 입(내)원일수: 외래 1일 (19.1.11.)

○ 상병명: T9 및 T10 부위의 골절, 폐쇄성, 상세불명의 골다공증, 여러부위

○ 주요청구내역

   243 포스테오주(테리파라타이드) 1*1*1(’19.1.11.)   ▶ 인정

 

진료내역

○ 약제 투여 이력

 - (’16.10.4.~ ’18.8.7.) 본비바주(이반드론산나트륨일수화물) 투여

○ 검사결과

 - L-spine MRI(’18.11.1.): Acute or recent compression fracture with bony retropulsion appearance, T10 and adjacent central spinal canal stenosis. Chronic or old compression fracture, T12

 - BMD(T-score): ’16.12.9. L2-3 (-3.5)

                     ’18.1.16. L2-3 (-3.7)

 

심사결과

○ 동 건은 70세 여성으로, 1년 이상 골흡수억제제(본비바주)를 투여하였으나 골밀도검사 상 T-score 지속적 감소 소견 보이며, MRI 상 2개 이상 골절 확인되어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7-17호(2017.2.1.시행) Teriparatide 주사제 인정기준에 의거 포스테오주는 인정함.

※ 동 사례는 환자특성 및 청구내역에 따라 적용되는 개별 심사사례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근거

○ Teriparatide 주사제(품명: 포스테오주) 인정기준 (고시 제 2017-17호(약제), 2017.2.1. 시행)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동 인정기준 이외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함.

   - 아    래 -

 가. 투여대상 

   기존 골흡수억제제(alendronate, risedronate, etidronate 등) 중 한 가지 이상에 효과가 없거나※ 사용할 수 없는 환자로 다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

   - 다    음 - 

  1) 65세 이상

  2) 중심골[Central bone: 요추, 대퇴(Ward's triangle 제외)]에서 이중 에너지 방사선 흡수계측(Dual-Energy X-ray Absorptiometry: DEXA)으로 측정한 골밀도 검사결과 T-score -2.5 SD 이하

  3) 골다공증성 골절이 2개 이상 발생(과거에 발생한 골절에 대해서는 골다공증성 골절에 대한 자료를 첨부하여야 함.)

 나. 투여기간

최대 24개월. 한 환자의 일생에서 24개월 과정을 반복해서는 안됨.

 다. Teriparatide acetate 주사제(품명: 테리본피하주사)와 교체투여는 급여로 인정하지 아니함.

   ※ 효과가 없는 경우란 1년 이상 충분한 투여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골절이 발생한 경우를 의미함.

 

(공개심사사례 2019-07-31 일련번호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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