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한국로슈, 아동학대 예방 기금 1,500만원 기부

직원 200여 명, 기금·희망 메시지 보드 전달

조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1:14]

한국로슈, 아동학대 예방 기금 1,500만원 기부

직원 200여 명, 기금·희망 메시지 보드 전달

조우진 기자 | 입력 : 2019/08/23 [11:14]

【후생신보】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은 지난 22일 국내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그룹홈 프로젝트’ 지원 기금 1,500만원을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 전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금은 지난 6월 14일 한국로슈진단이 로슈제약과 함께 석촌호수에서 진행한 자선걷기 행사 ‘어린이를 위한 로슈 걷기 대회(Roche Children’s Walk)’에서 직원들이 기부한 모금액과 회사 기부금을 더해 매칭펀드로 조성해 마련됐다.

 

한국로슈진단은 2015년부터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기금은 아동을 학대 행위자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그룹홈 지원뿐만 아니라, 부모의 선행 교육 및 보호사 양성 등의 지속적인 교육 사업을 위해 사용한다.

 

특히 올해는 특별히 기금과 함께 로슈진단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로슈 희망트리 메시지 보드’를 전달, 그 의미가 남달랐다.

 

이 보드는 5월에 진행한 ‘로슈 아동지킴이 캠페인’시 작성한 직원들의 희망 메시지로 200여 명의 직원들이 학대 받는 어린이들을 발견하면 반드시 도와주고 신고하겠다는 다짐과 서명이 담겨있다.

 

조니 제 대표는 “아동 학대는 우리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사회적 문제다. 한국로슈진단은 아동 학대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는 믿음으로 2015년부터 꾸준히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를 지원, 직원 모두가 주변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와 다시는 고통받는 아이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