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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 김영중 대표, 다음은 현대약품 이상준 대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0:53]

건일 김영중 대표, 다음은 현대약품 이상준 대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8/23 [10:53]

【후생신보】건일제약(대표이사 김영중)은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릴레이 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일제약 김영중 대표이사는 한림제약 김정진 대표가 다음 차례로 지목,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뜻을 같이하게 됐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 (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1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사진을 SNS를 통해 인증하면 건당 1,000원이 적립되고, 이 적립금으로 제작한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기부된다.

 

김영중 대표는 평소 임직원들에게 종이컵 대신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을 권장해왔으며, 외부 플라스틱 컵은 회사 반입을 제한하는 등 작은 부분에서부터 친환경 활동에 기여하고자 했기에 금번 캠페인에 더욱 큰 의미를 갖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건일제약 김영중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현대약품 이상준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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