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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디칼, K-Hospital Fair서 최첨단 기기 공개

유방암 조기진단 3D 유방촬영기 등 8개 영상진단기기 전시

조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5:41]

JW메디칼, K-Hospital Fair서 최첨단 기기 공개

유방암 조기진단 3D 유방촬영기 등 8개 영상진단기기 전시

조우진 기자 | 입력 : 2019/08/21 [15:41]

【후생신보】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칼(대표 노용갑)이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기기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9)에 3D 유방촬영기 등 최첨단 영상진단 의료기기를 선보인다.

 

▲3D 유방촬영기 ▲64채널 CT(컴퓨터 단층촬영장치) ▲3.0T MRI(자기공명영상장치) ▲디지털엑스레이 등 총 8개 제품이 소개 예정인 것.

 

특히 야심차게 발표한 3D 유방촬영기 ‘쓰리디멘전스(3DIMENSIONS)’는 서양인에 비해 조직이 치밀한 한국 여성 환자를 위한 최적의 유방암 조기진단 장비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해 2D 제품 대비 유방암 발견율을 40%(JAMA논문 인용)까지 높이고 곡선형태의 패들을 적용해 유방 압박 시 환자들이 불편해하는 통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이외에도 CT, MRI, 초음파 진단기기, 디지털 엑스레이 등 다양한 영상진단장비도 소개될 예정이다.

 

노용갑 JW메디칼 대표는 “국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영상진단장비를 비롯해 다양한 국산 의료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부의 의료기기 분야 규제혁신에 발맞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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