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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리들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 병동 확대

19일부터 입원병동 24시간 간호인력 운영…최상 서비스 제공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8/20 [10:00]

부산 우리들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 병동 확대

19일부터 입원병동 24시간 간호인력 운영…최상 서비스 제공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8/20 [10:00]

【후생신보】 척추전문병원인 부산 우리들병원(동래구 온천동)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156병상 전체로 확대 운영한다.

 

부산 우리들병원은 2018년 1월 1병동(57병상)을 시작으로 지난 1월 2병동(52병상)을 추가한데 이어 19일부터는 3병동(47병상)까지 확대해 전체 병동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적용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입원치료를 받는 모든 환자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이 24시간 제공하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와 직원 모두에게 만족스런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간호인력 수급 부족으로 인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지 못하는 병원이 많다.

 

부산 우리들병원은 지난 1년 8개월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간호사실과 병동을 재정비하고 간호사 수당을 별도 책정하는 등 적용대상을 전체 병동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부산 우리들병원은 구직을 희망하는 간호사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아 고질적인 인력난에도 불구하고 착실히 준비해올 수 있었다.

 

한편 전상협 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기 때문에 수준 높은 전문간호를 받으면서 비용 부담은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환자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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