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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지놈앤컴퍼니와 업무협약 체결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8/19 [15:45]

동아제약, 지놈앤컴퍼니와 업무협약 체결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8/19 [15:45]

동아제약, 지놈앤컴퍼니 Health & Beauty 제품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右)과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후생신보】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지놈앤컴퍼니와 Health & Beauty 제품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해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등 신규 제품 개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사는 지놈앤컴퍼니가 보유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기술 및 노하우를 활용해 공동연구 및 상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를 말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유익균과 유해균이 생성되는 원리와 질병 간의 연관성 등을 분석할 수 있어 신약 개발 및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개발에 쓰인다

 

2015년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기업이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지금까지는 연구, 개발에 집중해 왔지만 이번 동아제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놈앤컴퍼니 제품의 상업화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은 “이번 지놈앤컴퍼니와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신규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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