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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요양병원 수가·급여기준 개편 설명회

내달 10~20일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5개 도시서…이해도 제고 위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8/19 [15:39]

심평원, 요양병원 수가·급여기준 개편 설명회

내달 10~20일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5개 도시서…이해도 제고 위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8/19 [15:39]

【후생신보】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평원)이 오는 9월 10일~20일까지 전국 5개 도시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수가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

 

요양병원 편의를 위해 오는 10일 서울을 시작으로 17일 부산, 18일 대구, 19일 대전 그리고 20일에는 광주서 설명회가 개초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요양병원 환자분류체계 및 일당정액수가 개정내용 ▲요양병원 지역사회 연계료 신설 ▲요양병원 입원환자 안전관리료 신설 ▲간호인력 확보수준에 따른 입원료 차등제 개정내용 ▲정액수가에 포함된 행위별 진료내역 기재방법 안내 등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요양병원은 해당 요양병원 소재 지역의 설명회 장소와 세부일정을 확인해 심평원 요양기관업무포털 시스템에서 사전등록 하면 된다.

 

지점분 요양병원정책지원반장은 “이번 설명회가 국정과제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 자원과 연계한 정부 정책지원 및 수가개편에 대한 요양병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하며, “현장에서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은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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