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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코헴 여름캠프, 속리산 유스타운서 진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8/19 [14:40]

2019 코헴 여름캠프, 속리산 유스타운서 진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8/19 [14:40]

【후생신보】매년 여름 개최되는 코헴회 여름캠프가 올해에는 속리산 유스타운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환자와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 혈우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체육대회, 물놀이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국코헴회(회장 박정서)는 지난 15~17일까지 사흘간 충북 속리산 유스타운서 2019 코헴 여름캠프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코헴회는 혈우병 환자 및 가족들의 침목 도모와 관련 최신 정보 공유를 위해 매년 여름 캠프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캠프는 행사 첫날 오후 5시 황태주 혈우재단 이사장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혈우병 치료 어디까지 왔나?(을지대 유철우 교수) ▲힐링 강연(한국경영연구소 김지백 대표) ▲코헴 체육대회 ▲코헴의 밤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이튿날 환우와 가족들은 줄다리기, 달리기, 법주사 방문 등을 통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앞서 황태주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400여명의 환우 및 가족들에게 환영한다”고 밝히고 “이번 캠프의 캐치프레이즈는 ‘함께하자’로 모두가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태주 이사장은 “철학이 있는 삶이 목적이 있는 삶”이라며 철학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혈우재단 정연재 상무가 참석, 의무실을 운영하며 환우들의 건강을 꼼꼼히 챙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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