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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2% 껑충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13:21]

부광약품,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2% 껑충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8/16 [13:21]

【후생신보】부광약품은 최근 반기보고서를 통해 별도기준 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 성장한 76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 22% 성장한 63억 원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결기준 반기 매출액은 771억, 영업이익 55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7%, 2.4%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보유중인 투자주식의 평가손실이 반영되면서 적자전환 됐다. 2018년 말 보유중인 투자주식이 주가상승으로 미실현 이익이 발생돼 전년도말 별도기준 1,511억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지만, 반기말 주가하락으로 미실현 손실로 반영, 적자 전환된 것.

 

부광약품 관계자는 “투자한 회사 중에 전년대비 손실이 일어났던 에이서 테라퓨틱스는 요소회로이상증 치료제인 ACER-001의 신약허가신청과 신경내분비이상증 치료제인 오사네탄트의 임상시험허가신청을 앞두고 있어 반기말 발생한 미실현 손실은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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