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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 민동성씨, 가톨릭중앙의료원에 1,000만 원 후원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0:14]

인기 유튜버 민동성씨, 가톨릭중앙의료원에 1,000만 원 후원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8/09 [10:14]

▲ 민동성 씨

【후생신보】 민동성 유튜브 피부 관리 채널 ‘피부는민동성’의 크리에이터와 구독자들은 지난 6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21층 대회의실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 화상 환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1,000만 원의 후원금은 100% 전액 의정부성모병원 취약계층 화상 환자 치료에 쓰일 예정이며 전기장판에 화상을 입은 대퇴부 부근 접촉 화상 환자에게 1차 지원될 예정이다.

 

민동성씨는 “피부 관리 채널을 운영하면서 피부 화상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화상 환자 치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화상 환자를 도울 수 있는 기부처를 찾고 있었다”며 “‘피부는민동성’ 구독자를 대표해 기부금의 100%를 전액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톨릭중앙의료원 문정일 의료원장은 “채널 ‘피부는민동성’의 민 크리에이터님과 구독자분들의 이번 후원은 더운 여름철 화상 치료로 힘들어하는 환우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가톨릭중앙의료원도 어려운 환우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부는민동성’이라는 유튜브 채널은 현재 약 11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고 최대 조회수 80만 명을 기록한 유명 피부 관리 전문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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