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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마무리

6월 28일 호미곶 출발 20박 21일간 573km 걸어…하나된 젊은이들 도전 고성서 마침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0:13]

‘제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마무리

6월 28일 호미곶 출발 20박 21일간 573km 걸어…하나된 젊은이들 도전 고성서 마침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7/19 [10:13]

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을 완주한 참가 대원들이 어깨동무를 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후생신보】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18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종합운동장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완주식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28일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출발해 202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던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 144명은 영덕, 울진, 삼척, 강릉, 속초를 거쳐 종착지인 남북 교류 협력의 장 고성까지 총 573km를 걸었다.

 

국토대장정 기간 동안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동아제약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반세기 넘게 분단된 아픈 역사를 끝내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장이 열리기를 기원하며, 남북 평화통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은 완주식에서 무더운 날씨와 힘든 여정을 참고 완주를 해준 국토대장정 대원 모두 수고 많았고 칭찬해주고 싶다여러분이 국토대장정을 통해 배웠듯이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며 무슨 일을 하든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김동진 대원은 긴 여정을 동료들과 함께 걸으며, 도전과 배려, 함께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던 2021일간의 뜻깊은 시간이었다, “국토대장정의 값진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아 항상 도전하고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내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완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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