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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비소프트, ‘낙상 방지용 휠체어’ 개발․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7:20]

와이비소프트, ‘낙상 방지용 휠체어’ 개발․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7/16 [17:20]

【후생신보】헬스케어 전문기업 와이비소프트(대표 유영배)가 세계 최초로 역발상 브레이크 시스템을 활용해 낙상 방지용 휠체어<사진>를 개발해 화제다

 

와이비소프트가 개발한 낙상 방지용 휠체어는 기존 휠체어의 잠금 장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안전 브레이크 시스템이 탐재됐다. 안전바가 브레이크를 작용해 안전바를 세팅해야 움직일 수 있고 안전바를 해제하면 휠체어가 자동적으로 고정돼 낙상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해당 기술은 세계 최초로 보건 신기술 인증을 받았으며, 세계 굴지의 글로벌 헬스 기업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는 게 와이비소프트 측 주장이다.

 

특히, 와이비소프트는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앞서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기부 프로젝트를 실시 중에 있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기)와 함께 낙상방지 휠체어 기부 캠페인(1)을 이달 16부터 915일까지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

 

낙상 방지용 휠체어를 기부 받고 싶은 참여자들이 크라우딩펀딩 플랫폼인 네오스프링홈페이지(http://neospring.kr)에 사연을 등록하면, 기부자들이 사연을 보고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는 방식이다. 모아진 기부금으로 기부자들이 지정한 곳 등에 휠체어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기부금 공제 대상 기부인 경우에는 세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와이비소프트는 참여자들의 기부금으로 전달되는 휠체어 2대 마다 1대씩을 회사에서도 별도로 기부할 예정이다.

 

와이비소프트 유영배 대표는, “개인은 물론 많은 기업들이 아름다운 기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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