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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식 전 연세대 의료원장, 연세대 법인 감사 임명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8:38]

정남식 전 연세대 의료원장, 연세대 법인 감사 임명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7/12 [08:38]

【후생신보】정남식 전 연세대 의료원장(현 필메디스내과의원 원장)이 연세대 법인 감사로 임명됐다.


연세대 법인이사회는 지난 11일 오후 2시 법인대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공석이던  감사에 정남식 전 의료원장을 임명했다.


정남식 원장는 1952년생으로 전주고 및 연세의대를 거쳐 연세의대 학장, 세브란스병원장, 연세대 의료원장겸 의무부총장을 역임했다.


또한 정남식 원장는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장, 심장학회 이사장, 의학한림원 회장, 김대중 대통령 주치의로 활동했다.

 

정남식 원장은 교육부 승인을 거쳐 2년간 연세대학교 법인이사회 감사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정남식 원장은 "연세대학교와 세브란스병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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